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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,Aug 2018 04:18 AM
05,Aug 2018 04:18 AM
마음이 몸에게 부탁해서 찾아간 저녁무렵 바닷가 언덕을 올라 두눈으로 조심스럽게 셔터을 누른다. 파도소리는 마음을 새롭게하는 지우개
점점 어두지는 밤바다에서 오늘도 새로운 파도와 갈메기을 본다.
잠시나마 시원한 마음이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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